1392년 조선.
태조 이성계는 고려를 무너뜨리고
새 왕조를 건국했다.
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는데...

11살인 막내아들 이방석을 세자로 책봉하면서
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온 것이다.
특히 조선 건국을 위해 피를 묻혔던 이방원은
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한다.

매주 수요일 밤 11시
[천일야사(史)]에서 공개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