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년 전 유방암 수술 후, 재발의 걱정 때문에 마음의 병이 생겼다는 정순이 씨.
여유로운 마음을 찾기 위해 한적한 시골로 귀촌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데~
몸에 좋다는 약초들은 다 심고 본다! 주변에서 건강에 좋다는 얘기만 들으면
무조건 텃밭에 심어야 직성이 풀린다는 정순이 씨.
텃밭에 있는 번행초, 꾸지뽕, 개복숭아 등
다양한 약초들을 활용한 밥상은 어떤 모습일까?

신대동여지도 매주 일요일 7시 20분 방송